作品简介
물건 배달해 주다가 몸까지 줘버린 택배 청년! 섹(!)기발랄 택배 라이프 속에서 진짜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? 아버지의 사업 부도로 여친에게도 차이고 학교도 휴학하게 된 ‘절대 훈남’ 임혁. 부모님을 돕고자 택배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면서 그의 인생이 180도 바뀐다. 택배 받는 걸 유일한 낙으로 여기며 살던 무료한 여인들에게 물건 배송 외의 특별한 서.비.스.까지 제공하게 된 것! 혁을 공유하며 ‘고추자매’가 된 아파트 큰언니들, 섹시한 옛 여친 희선, 그리고 비밀을 간직한 청순녀 태희까지! 5명의 그녀들과 함께 하는 혁의 5감만족 택배 라이프가 지금 시작된다.
干得漂亮,就酱拖回去,扔床上,关上门,然后……呵呵呵呵呵呵呵
不更新请把我的月票吐出来大胆到甚至不愿意打请假条敷衍
非常好看,目前来说是看过最好看的古代漫画,在小说里也算是独树一档的存在
好累,卷一张一张的买,钱一次一次的充作业有很多,但是看完就是真的很开心
我第二,我第二